긍휼 사역

이스라엘 백성들을 축복해 주세요

뉴스

이스라엘의 3차 선거 결과

[2020-03-05] 3차 선거의 투표 집계가 99.85% 진행된 현재, 네타냐후(Netanyahu)와 간츠(Gantz) 누구도 다수당을 차지하지 못했습니다. 네타냐후가 주도하는 우파 정당은 58석입니다. 정당 구성을 총 나열해보면, 네타냐후의 리쿠드당(Likud) 36석, 청백당(Blue and White) 33석, 조인트 리스트당(Joint List) 15석, 샤스당(Shas) 9석, 유대교 토라 연합당(United Torah Judaism) 7석, 이스라엘 베이테누당(Yisrael Beiteinu) 7석, 노동–게셔–메레츠당(Labour-Gesher-Meretz) 7석, 야미나당(Yamina) 6석 입니다. 선거 다음날, 네타냐후 총리는

자세히 보기 »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가 증가하고 있는 이스라엘

[2020-03-05] 이스라엘은 코로나 바이러스 공포로 인해 문화, 스포츠 및 기타 공공 행사를 모두 취소할 예정입니다. 이스라엘 보건부는 수요일(3월 4일)에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대처를 위한 새로운 지침을 발표하였으며, 여기에는 프랑스,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및 스페인에서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을 2주 동안 격리한다는 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 중국, 싱가포르, 태국, 일본, 홍콩, 마카오, 한국 및 이탈리아에서 돌아오는 여행자에

자세히 보기 »

유대인에게 땅을 파는 이들을 반역자로 취급하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2020-03-02]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lestinian Authority)는 유대인들에게 땅을 파는 모든 팔레스타인인들을 ‘반역자’로 취급합니다. 최근 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지도자는 유대인에게 땅을 판 이들에게 가장 단호한 조치를 취하라고 경찰에게 지시했습니다. 그는 누구든 그렇게 하는 자는 반역자라고 강조했습니다. 팔레스타인 정치수반인 압바스(Abbas) 역시 2014년에 “적대국이나 그 시민에게 토지를 양도, 임대 또는 매각할 경우, 강제 노동을 동반한 무기징역을 선고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압바스 수반이

자세히 보기 »

“평화 계획에 대해 분명한 입장표명이 필요합니다”

[2020-02-27] ‘번영을 위한 평화계획 (Peace to Prosperity)’ 발표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정치계에 엄청난 혼란을 야기시켰습니다 . 평화계획의 파장은 너무 커서 쉽게 분석할 수 없습니다 . 하지만 , 모든 유권자들에게 그 지역의 국가 안보를 보장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 번영을 위한 평화계획 은 이스라엘의 역사적 , 법적 권리를 처음으로 인정할 뿐만 아니라 미래 비전의 초석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

자세히 보기 »

네타냐후, 유대 광야에 주택 3,000가구 건설 계획 발표

[2020-02-21] 지난 목요일 (2 월 20 일 ) 베냐민 네타냐후 (Benjamin Netanyahu) 이스라엘 총리가 예루살렘의 남쪽 정착촌 지역에 수천 가구의 주택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네타냐후 총리는 예루살렘 남쪽 지역의 기밧 하마토스 (Givat HaMatos) 정착촌 지역에 3,000 가구 , 동예루살렘의 팔레스타인 마을인 베이트 사파파 (Beit Safafa) 지역에 1,000 가구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렇게 되면

자세히 보기 »

2주 앞으로 다가온 이스라엘의 3차 선거

[2020-02-19] 2020년 3월 2일 이스라엘은 일 년도 되지 않아 세 번째 선거에 돌입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이번 선거를 통해 정치적 교착상태를 타개하고 정치적 난국을 종식시키기를 희망하고 있지만, 전망이 밝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지난 4개월 동안 유권자들의 결정을 바꾸는 중대한 변화나 극적인 움직임이 없었으므로, 3월 2일 선거는 이전 두 선거의 여론조사와 거의 비슷한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번

자세히 보기 »

코로나 바이러스 종식을 위해 서쪽 벽(통곡의 벽)에 모인 이스라엘 사람들

[2020-02-17] 어제(2월 16일) 서쪽 벽(통곡의 벽)에는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많은 유대인들이 전세계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종식과 치유를 위해 기도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현재 전 세계 68,000명이 감염되었고, 공식 집계로는 중국에서 사망자가 1,600명이 넘었습니다. “중국과 전세계 수백만의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유대인으로서, 하나님께서 이를 치유하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의사는 아니지만, 우리는 기도할 수 있습니다.”라고

자세히 보기 »

유엔, 유대와 사마리아 지역 기업들을 블랙리스트로 발표

[2020-02-14] 유엔(UN)은 지난 수요일(2월 12일) 유대와 사마리아 지역에서 활동하는 100개가 넘는 회사들의 목록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목록에는 94개의 유대 및 사마리아 회사와 18개의 국제적인 기업이 들어 있으며, ‘반 이스라엘 블랙리스트’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카츠 (Katz)이스라엘 외교부 장관은 “블랙리스트 발표는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일하고 있는 수천 명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생계를 해치는 행위입니다. 이스라엘은 이러한 반 이스라엘 차별 정책을

자세히 보기 »

하마스, 가자 협정의 일환으로 풍선 테러 공격 중단

[2020-02-13]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테러 조직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공격하기 위한 방화 풍선(풍선에 폭탄을 매달아 날림) 사용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알 쿠드스(Al-Quds) 신문에 따르면, 지난 11일 아침, 장기 휴전 협정을 위한 하마스 지도부와 이집트 중재자들 간의 회담 후에 풍선 테러를 수행하는 모든 부서에 이같은 메시지가 전달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보도에도 불구하고, 또 한 차례 방화 풍선이 11일 아침 이스라엘

자세히 보기 »

미국, 이스라엘에 유대와 사마리아 정착촌의 영토 합병 연기 요청

[2020-02-11] 2월 10일 데이비드 프리드만(David Friedman) 주 이스라엘 미국 대사는 “이스라엘이 추진하려는 서안지구(유대와 사마리아 지역)의 일방적인 영토 합병 추진은 미국의 중동평화구상과 승인을 위태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라고 경고하며 정착촌에 대한 영토 합병 추진을 연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Benjamin Netanyahu) 이스라엘 총리는 지난 1월 말 미국의 중동평화구상이 발표되면 수일 내에 서안지구 정착촌의 영토 합병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자세히 보기 »